제목 2여신도 신앙 모임 2월 12일2021-02-21 19:15
작성자 Level 10



 

2여신도 신앙 모임 두 번째 시간이 2월 12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Zoom에서 열렸어요. 

마침, 진짜(?) 2021년이 시작되는 설날이어서 그랬을까요? 모두들 헤어질때는 덕담 잘 듣고 새뱃돈 두둑이 받은 든든한 표정들이었습니다. 🙂 

정미숙 사모님 인도와 강현경 성도님 기도로 시작된 모임은, 모임이 있는 주간에 유미코 총무님이 월요일부터 보내 주시는 성경 말씀과 일상, 

개개인들의 삶 나누기로 몇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 타인의 고통을 생각하며 교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금방 다가오지 않는 말씀 구절은 앞뒤로 더 살펴보며 기록자의 시대와 상황을 헤아려보는 깊은 묵상, 

자녀들 미래에 대한 염려와 걱정 중에도 '그것은 지나가는 것', '다시 바꿀 것이다'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다시 힘을 얻은 경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과 환경에까지 인식의 지평이 확장되는 경험, 

자녀들의 신앙 성장에 부모로서 어떤 역할이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토론에 이르기까지  

지난 1월 첫 시간 처럼 2월 모임도 진지하고 따뜻한 이야기, 웃음이 넘쳐나는 헤어지기 서운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나 혼자가 아니다'라는 공감대가 마치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님처럼 따뜻하게 우리 모두를 감쌌던 시간이라고나 할까요.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진지한 신앙 나눔을 마치고 가졌던 생활 나눔에서 유익한 정보와 웃음으로 여신도분들 표정이 함박꽃처럼 피어났어요.ㅎㅎ 다음 3월 생활 나눔 시간에는 더 많은 반갑고 친근한 얼굴들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름다움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열릴 3월 모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해요!) 


~ 2월8일(월) 오늘의 묵상 ~


주님,

주님의 원수들은

이처럼 모두 망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되게 하여 주십시오.

(삿5:31)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17:22)


~ 2월9일(화) 오늘의 묵상 ~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는 하나님의 말씀만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는 주님의 말씀만을 찬양합니다.

(시56:10)


우리 안에 살고 계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 맡은 바 선한 것을 지키십시오.

(딤후1:14)


~ 2월10일(수) 오늘의 묵상 ~


하늘과 땅은 모두 사라지더라도,

주님만은 그대로 계십니다.

그것들은 모두 옷처럼 낡겠지만,

주님은 옷을 갈아입듯이

그것들을 바꾸실 것이니,

그것들은 다만,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시102:26)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한결같은 분이십니다.

(히13:8)


~ 2월11일(목) 오늘의 묵상 ~


주님, 주님 같으신 하나님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살아 남은 주님의 백성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진노하시되,

그 노여움을

언제까지나 품고 계시지는 않고,

기꺼이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십니다.

(미7:18)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로8:32)


~ 2월12일(금) 오늘의 묵상 ~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 말고,

주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여라.

(잠3:7)


각 사람은 자기 일을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자기에게는 자랑거리가 있더라도, 남에게까지 자랑할 것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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