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5일은 청년회 헌신예배로 드렸습니다.국적과 세대를 넘어서서 모두가 하나되는 감격스러운 예배였습니다.할 수있는 모든 것으로 예배에 헌신한 청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글: 정요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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