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zuseon 님께서 2013-09-01
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지만.. 지난 토요일 청년팀에서 대표는 아니지만.ㅎ 알렉산더 플라츠에서 열린 바자회에 다녀왔습니다.ㅎ 언제나 최선으로 저희들을 항상 챙겨주시는 제2여신도회에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으로 작은 선물을 들고 찾아 뵈었는데요. 더운데 열심으로 봉사하시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했습니다.ㅎ 예쁘고 실용적인 것들이 많아서 찍고 싶었는데 .. 그저 눈에만 담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은 아쉽게도 남아있지 않지만. 역시 눈으로 보는 것 만큼 좋으것도 없겠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분들도 꼭 방문해보시길.ㅎ
비록 ….그 후 …저흰 더위에 못이겨 …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찾아….. 떠났답니다.. |